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, 2026년 1월 1일부터 기존 K-패스 사업이 K-패스 모두의카드 체계로 전면 개편되어 시행됩니다. 장거리 통근자, 학생, 그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최대 환급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하는 K패스 모두의카드 신청은 아래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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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패스 모두의카드 제도 주요 특징
본 제도는 이용자의 이동 패턴 변화에 관계없이, 시스템이 자동으로 최적의 환급 방식을 선택하여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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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동 최적화 환급 시스템: 별도의 카드 교체 없이 기존 K-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합니다. 시스템이 기존의 기본 환급 방식과 ‘모두의카드’ 기준금액 환급 방식 중 이용자에게 가장 유리한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하여 환급을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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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기준금액 초과분 전액 환급’ 방식 도입: 이용자가 지출한 월별 교통비에서 정해진 ‘기준금액’을 초과하는 금액은 전액 환급됩니다.
| 대상 | 유형 | 월 기준금액 (2026년 적용 예정) | 비고 |
| 수도권 일반인 | 일반형 (3천 원 미만) | 6만 2천 원 | 일반적인 시내/마을버스, 지하철 |
| 플러스형 (고가 수단) | 10만 원 | GTX, 신분당선 등 광역교통 | |
| 청년층 (만 19~34세) | 일반형 | 5만 5천 원 | 기준금액 우대 적용 |
| 플러스형 | 9만 원 | 기준금액 우대 적용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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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용 대상: 만 19세 이상 국민 중 K-패스 사업 참여 전국 218개 지자체 주민등록상 거주자가 대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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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대 대상 확대: 청년, 2자녀 가구, 65세 이상 어르신, 3자녀 이상 가구, 저소득층 등에 대해서는 기준금액을 하향 적용하여 혜택이 더욱 확대됩니다.
K-패스 ‘모두의카드’ 발급 및 등록 절차
A. 기존 K-패스 이용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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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도 신청/등록 절차 불필요: 기존에 발급받아 사용하던 K-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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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행일(2026년 1월 1일)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으로 최적화된 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.
B. 신규 가입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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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패스 전용 카드 발급: KB국민, 신한, 우리, 하나, NH농협, IBK기업 등 K-패스 참여 카드사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신용카드, 체크카드, 또는 선불카드 형태의 전용 카드를 발급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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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: K-패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완료하고, 발급받은 카드 번호를 등록하십시오. 등록 즉시 환급 혜택이 시작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