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집무실 복귀 소식으로, 일반 국민의 청와대 관람 기회가 조만간 중단될 수 있음에 따라 예약 경쟁이 치열합니다.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청와대 관람은 본인인증 후 QR코드로 입장 가능합니다.
Table of Contents
관람 기본 정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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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일: 매주 화요일 휴관, 나머지 요일 운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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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: 09:00 ~ 17:00 (입장 마감: 16:30~17:0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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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 방식: 100% 사전 예약제
예약 가능 시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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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대 30일 전부터 예약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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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1회만 가능, 인원 변경 및 추가 예약 불가
청와대 관람 개방 예약 방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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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와대 누리집 또는 앱 접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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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원가입 / 로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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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·시간·인원 선택 후 신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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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 확인 문자 or 이메일 수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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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문 시 신분증 + QR코드 제시
※ 전 연령 대상 예약 필수
※ 가족 단위 방문 시 전원 예약 필요
현장 접수도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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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소: 정문(춘추관 앞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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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여 인원 한정, 조기 마감 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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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분증 필수, 대기 시간 발생 가능
일부 구간 임시 폐쇄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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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악정~춘추관 인근 공사로 인해 제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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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본관·영빈관·녹지원·상춘재 등 주요 시설은 정상 관람 가능
교통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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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차 어려움 → 대중교통 이용 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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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근 지하철역: 경복궁역, 안국역, 광화문역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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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보 접근 가능
정규 해설 프로그램 (무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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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 운영 (화요일 제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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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대: 오전 10시/11시, 오후 2시/3시/4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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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발지: 녹지원 or 본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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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요시간: 약 40분~1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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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 해설사 동행
관람 꿀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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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한 신발과 복장 필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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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존: 본관, 영빈관, 녹지원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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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지원의 고목과 정원은 힐링 명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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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링크는 실제 예약 페이지로 연결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