혹시 아직도 자격증 공부나 어학 강의 같은 거 내 돈 주고 수강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? 정부에서 자기계발 지원금 연 35만 원씩 바우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, 아직 모르셨다면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을 아래에서 하시길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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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을 지원하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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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는 성인 대상 연 35만 원 바우처를 지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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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바우처는 자격증, 어학, 취미, 인문·교양 강좌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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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의 모두 가능하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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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 부담금 없이 사실상 무료 수강이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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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우수 이용자로 선정되면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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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민: 만 19세 이상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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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외 지자체: 만 19세 이상 성인 중 저소득층 중심 지원 (지역별 기준 상이)
서울은 직장인, 주부, 프리랜서, 취준생 등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며
다른 지역은 해당 지자체 평생교육센터 공고를 통해 자격 요건 확인이 필요합니다.
신청 방법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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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(www.lllcard.kr) 접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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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 지역 선택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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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이용권 신청하기’ 클릭 → 약관 동의, 본인 인증, 신청서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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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정 결과 확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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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H농협채움카드 발급 또는 기존 카드에 바우처 충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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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된 교육기관에서 카드로 결제하고 강좌 수강
기존 NH농협채움카드를 보유 중이라면 새 발급 없이 충전만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.
바우처로 결제 불가능한 항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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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재비, 재료비, 자격증 응시료 및 발급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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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아·청소년 대상 강의(19세 미만 대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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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기기, 입회비, 보험료, 택배비 등 실물성 품목
바우처는 반드시 등록된 성인 대상 강좌에만 사용 가능합니다.
신청 시기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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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자체별로 상시 접수 중이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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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에 따라 신청 마감일이 정해진 경우도 있으므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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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드시 본인 지역의 공고를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.
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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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증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직장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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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계발을 루틴으로 만들고 싶은 프리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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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직 준비 중인 취업 준비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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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담 없이 취미나 교양 강좌를 듣고 싶은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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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교육기관 강의를 처음 경험해보고 싶은 분
정리하자면
공부하고 싶은데 돈이 부담되셨던 분들,
이제는 나라에서 학습 바우처 35만 원을 직접 지원해줍니다.
서울 거주자는 누구나,
그 외 지역은 기준 충족 시 충분히 신청 가능합니다.
지금 바로 **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(www.lllcard.kr)**에 접속해
본인 지역의 신청 자격과 기간을 확인하고 꼭 신청해보세요.
놓치면 다시 1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.